최전방 GP 총기난사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방위 소위원회는 24일부터 총기를 난사한 김동민 일병과 생존병사들을 면담하는 등 조사를 시작합니다.
국방위 한나라당 간사인 박진 의원은 "24일중이라도 사건이 발생한 GP를 방문할 계획"이라며 "오는 27일에는 유가족을 면담하고 조사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추가로 관련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진상조사소위는 오는 30일 진상조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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