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전방 GP 부대 생존 장병들이 23일 오후 2시 희생자들의 합동 분향소가 차려진 경기도 성남 국군 수도병원을 찾아 조문했습니다.
23일 조문에는 후임 소대장 이모 중위 등 생존장병 22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15분동안의 조문을 마친 병사들은 육군 수사 본부의 수사결과 발표에 참여하기 위해 국군수도병원 4층 강당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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