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쑤성과 광시좡주 자치구 일대에 바이러스성 뇌염이 퍼져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어린이 백 명 이상이 감염되고 2명이 숨졌습니다.
간쑤성 톈수이시 질병예방통제센터 관계자는 톈수이시 제2인민병원이 지금까지 26명, 제4인민병원이 74명을 치료했지만 정확한 피해자 수는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또 광시좡주 자치구 베이하이시 당국자도 지금까지 6살 미만 어린이 2명이 뇌염에 걸려 숨졌으며 아직도 6명이 입원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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