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군, 김 일병 '정신감정' 의뢰 계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군당국은 총기난사사건을 일으킨 김 일병에 대한 정신감정을 조만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김 일병이 자신과 친했던 차유철, 박의원 상병에 대해서만 "조금 미안하다"고 말했을 뿐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일병은 22일 열린 현장검증에서 "미워서 다 죽이려 했다"며 "초소를 폭파한 뒤 후방으로 도망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