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이해찬 총리는 21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한의 6자회담 조기복귀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나라 총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지난 17일 면담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한 핵 문제에 공동 보조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 총리는 북한 핵 문제의 해결을 위한 중국정부의 노력에 사의를 표명하고 중국측이 대북설득에 더 즉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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