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서초, 관악, 용산, 중구 등 5개 자치구에 이어서 영등포, 마포, 강서 3개 구도 재산세율을 각각 20%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자치구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재산세가 크게 올라 재산세율을 낮추기로 했다며, 새로운 세원 발굴을 통해 세수 감소분을 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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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서초, 관악, 용산, 중구 등 5개 자치구에 이어서 영등포, 마포, 강서 3개 구도 재산세율을 각각 20%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자치구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재산세가 크게 올라 재산세율을 낮추기로 했다며, 새로운 세원 발굴을 통해 세수 감소분을 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