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국방부 요청에 따라 연천 총기난사사건 보강수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권위 관계자는 유족들이 계속 의혹을 제기하자 국방부가 조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인권위에 협조를 요청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인권위는 또 총기난사사건 뿐 아니라 부대 내에서 이뤄진 전반적인 인권침해에 관해서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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