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투자기관에 대한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 결과, 고객만족도와 요금 납부제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한국전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무역투자진흥공사, 토지공사 석유공사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반면, 광업진흥공사와 도로공사가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기관별로 직원들에게 최대 5백%에서 2백%까지 성과급이 차등 지급된다고 기획예산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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