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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에 운동 부족하면 유방암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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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을 하면서 운동량도 부족하면 특히 폐경기 여성들은 유방암 발병 위험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중국 공동연구진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과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 등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분석한 결과 상대적으로 운동량이 적고 과체중이며 고열량 식사를 할 수록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먹은 만큼 칼로리를 소비하지 않는 여성들은 마르고 활동적인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았으며,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들의 경우 위험성이 5배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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