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원 등 여야 의원 50여 명은 21일 오후 국회에서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한 의원모임' 창립식을 갖습니다.
모임은 16대 국회의 '한글날 국경일 지정을 위한 의원 모임'의 활동을 이어받아 한글날을 국경일로 지정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창립식에는 한글단체 주요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우리말글 훼손사례 발표와 한글문화 관련 영상상영, 한글문화화상품 전시전 등의 부대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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