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중에 북한으로 끌려간 국군포로가 일가족 5명과 함께 처음으로 동반 탈북했습니다.
정부관계자는 국군포로인 74살 장판선씨 가족이 북한을 탈출해, 이 가운데 장씨와 차남 영철씨가 이미 국내에 들어왔으며 부인과 장남은 현재 중국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입국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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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중에 북한으로 끌려간 국군포로가 일가족 5명과 함께 처음으로 동반 탈북했습니다.
정부관계자는 국군포로인 74살 장판선씨 가족이 북한을 탈출해, 이 가운데 장씨와 차남 영철씨가 이미 국내에 들어왔으며 부인과 장남은 현재 중국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입국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