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최근 아파트 투기 발생지역으로 분류된 서울 강남과 경기도 분당 등의 아파트 단지 266곳에 대해서 2차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최근 이 단지 아파트를 산 사람 중에 투기 혐의가 있는 652명에 대해 중점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또 이달과 다음달의 아파트 값 동향을 면밀히 분석한 뒤, 서울 강남권과 경기도 일부 지역 등 투기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 3차 세무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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