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산 대부도와 시화방조제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됩니다.
경기도 안산시는 다음달부터 주 5일 근무제가 본격 실시됨에 따라 상습정체구간인 대부도 방아머리와 구봉지구 입구, 시화방조제에 대해 특별 주정차 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와 함께 방아머리 선착장 등 상습 정체구간에 600여 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는 무료 주차장 4곳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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