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28사단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조사관 3명을 다시 파견해 정밀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인권위 관계자는 사건 발생 전에 부대 안에 어떤 인권침해 요소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단을 다시 파견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인권위는 사고 당일인 19일도 현지 부대에 조사관 2명을 파견해 기초조사를 벌였으며, 김동민 일병이 언어폭력 등에 시달렸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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