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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총기참사 GP병력 전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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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총기난사 참극이 벌어진 경기도 연천군 중면 최전방 GP의 병력 전원을 교체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사고 GP의 신속한 전투력 복원을 위해 사고 당시 근무섰던 병력을 후방으로 빼내고 대신 교대를 대기하던 병력으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전방 GP 병력은 평균 2개월 단위로 교체되며 이번 교체 병력은 예정기간보다 15일 정도 빨리 투입된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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