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아파트 매매가에 대한 전세가 비율이 6년반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국민은행은 지난 13일 기준 서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47.7%로 지난 1998년 12월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은 이같은 최저 비율은 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급등하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상대적으로 매매가가 과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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