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행담도 개발 사업과 관련해 사표를 낸 정태인 국민경제 비서관의 후임에, 김수현 빈부격차 차별시정 위원회 비서관을 임명했습니다.
또, 빈부격차 차별시정 위원회 비서관에는 황덕순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을 임명했습니다.
김수현 국민경제 비서관은 서울시정개발원 도시사회 연구부 연구위원을 지냈고, 황덕순 빈부격차 차별시정 위원회 비서관은 이 위원회 전문위원과 행정관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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