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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설립 어려워진다…최소정원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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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사립대학 설립이 좀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7일 대학 설립 학생정원 최소규모를 현행 400명에서 천명으로 대학원은 100명에서 200명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 설립시 필요한 최소재원도 대학은 100억원, 전문대는 70억원, 대학원대는 40억원으로 늘어난다고 교육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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