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타이어자국으로 뺑소니 검거' 시스템 가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교통사고를 낸 뒤 뺑소니를 쳐도 전조등 조각 등 남아있는 차량 부품으로 범인을 잡는 시스템이 17일부터 가동됩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업체와 판매점 수만여곳으로부터 부품과 타이어 만여종의 자료를 수집해서 데이터베이스 전산화 작업을 모두 마치고 1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시스템 도입으로 현재 79%인 뺑소니 교통사고 검거율이 90%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