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이나 상해로 실직하면 직전 소득의 일정비율을 일정기간 보상금으로 지급하는 '소득보상 보험'이 조만간 국내에도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생명과 교보생명 2개사가 소득보상 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금융감독원에 상품인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소득보상 보험은 미국과 영국, 독일 등 선진국에서 개인보험 시장의 20-3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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