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보증지원이 수월해지고 해외 차입도 훨씬 쉬워질 전망입니다.
재정경제부는 내년부터 해외 자본거래와 그룹사의 외국법인에 대한 차입 보증을 기존의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아울러 외국인들의 원화 차입이나 해외 반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원화의 세계화를 위해 관련 규정을 대폭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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