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쌓여있는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최고 반군 지휘관으로 알려진 물라 우스나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빈 라덴은 여전히 우리의 사령관이며 아직도 그의 지시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빈 라덴의 소재에 대해선 입을 다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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