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호주인 인질 더글러스 우드씨가 군사작전에 의해 무사히 구출됐다고 호주언론이 밝혔습니다.
우드씨는, 미군의 협조를 받은 이라크군이 구출했으며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존 하워드 호주 총리가 말했습니다.
이라크에서 반년간 기술자로 일해 온 우드씨는 지난달 1일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호주인 인질 더글러스 우드씨가 군사작전에 의해 무사히 구출됐다고 호주언론이 밝혔습니다.
우드씨는, 미군의 협조를 받은 이라크군이 구출했으며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존 하워드 호주 총리가 말했습니다.
이라크에서 반년간 기술자로 일해 온 우드씨는 지난달 1일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