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5일저녁 재임 당시 장·차관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백여 명과 함께6.15 5주년 기념 만찬을 가졌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5년 전보다 남북관계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며 북핵문제에 있어서도 슬기롭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15일 만찬에는 국민의 정부에서 노사정위원장을 지낸 김원기 국회의장과 교육부장관을 지낸 이해찬 총리, 정무수석이었던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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