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과 뮤지컬단 등 세종문화회관 예술인 노조는 15일 낮 '공연 집회'를 열고 서울시와 사측에 대해 임금 삭감과 부당 해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세종문회회관 노조는 "서울시와 사측이 경제논리를 앞세워 공공 예술을 탄압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음달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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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과 뮤지컬단 등 세종문화회관 예술인 노조는 15일 낮 '공연 집회'를 열고 서울시와 사측에 대해 임금 삭감과 부당 해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세종문회회관 노조는 "서울시와 사측이 경제논리를 앞세워 공공 예술을 탄압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음달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