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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동맹 재확인"

반기문 외교 장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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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6월 11일 한미정상회담 양 정상간 4번째. 2기 출범이후 첫번째. 부시 2기 실질협력관계 포괄적으로 논의. 미국 정부도 성공이라고 평가. 미 언론도 강력한 동맹 재확인이라고 보도. 동맹 굳건하며 계속 발전 재확인해 동맹관계 일각 우려 불식시키고 발전 방향 제시.

부시는 한미동맹이 매우 특별하고 굳건하며 전략적 관계라고. 성과 바탕으로 대화채널 활성화하는 등 포괄적이고 역동적 동맹관계 추진. 구체사항 대해서는 실무자간 양국민 의사 배려하면서 양 이익 추구하도록.

북핵 분수령인 가운데 정상차원에서 평화 해결위한 긴밀한 공조. 시의 적절한 회담이었다고 평가.  다양한 견해 거론 가운데 한 목소리로 북핵 불용. 평화 외교 해결 원칙, 적극 협상 밝힌 점 의미커.

다자 안전 보장과 에너지 지원, 궁극적으로 북미 관계 개선. 부시는 침공의사 없음 거듭 확인. 외교 해결 신념 강조.

북한은 호응해 조속히 복귀해야. 평양 6.15 행사 등 환영해.  6자회담 복귀 촉구해. 북핵 남북관계 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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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정상회담>

금년 3월이후 일본 역사 인식문제로 양국 어려운 가운데 개최.  경색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역사 해결 없이 진정한 화해 협력 불가능 인식도 중요. 다만 어려운 때일수록 얼굴 맞대고 상호 이해하려는 자세 중요. 국민도 공감하리라 본다.

이번 회담에서는 역사 문제 주요 의제 하나. 양국 정상간 의견 교환 기대. 한편 역사 넘어 한일 과제 산적. 우정의 해인 만큼 민관 교류 증진 방안. 북핵 한일, 한미일 협력 방안 정상간 깊은 논의있을 것.

<질의 응답>

1.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

-현재 미.일간의 2+2 각료 협의체는 아니고 미 라이스 장관과 협의하고 있는 것은 외교장관간 정례 협의체 갖고 그 기회에 외교 국방 고위 관리 참여하는 방안 추진중.

2. 미국측 협의체 구성 제안한 상태인가?

-협의가 진행중에 있다.

3. 금요일 마산시청 대마도의 날 선포 행사?

-일부 지자체 의회에서 조례 채택한데 대해 대외적인 신뢰도 영향 미치고 현재 한일간 역사 인식문제를 정확하게 개선해 나가는 데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표한바 있다. 정확한 사실관계 국제법적인 관계 감안해 상대방에게 개선 촉구가 바람직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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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카야마 일 문부상 위안부 발언?

-한국 정부의 명예와 존엄 다시한번 심각하게 훼손. 강한 유감. 일본측의 올바른 역사 인식 촉구하는 바이다.

5. 부시 대통령이 탈북 기자 만난 것은?

-부시, 강철환 기자 면담이 한미간 이견 없다고 한 것의 번복으로는 생각안해. 미 대통령의 면담에 대해 논평 위치 아니다. 북 인권상황많이 알려진 상황이고 영향 미치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6. 한일정상회담 일정 무슨 문제 있었길래 잡는데 어려웠나? 야스쿠니 신사 문제 거론할가?

-실무 협의 해왔는데  양국관계가 역사 인식문제로 어려움. 의제 장소 문제 해결 실무 적인 협의 계속돼 와. 공식적인 발표가 지연 된점은 있지만 특별한 의미 없고. 야스쿠니 포함해 역사인식문제 중요한 의제로 논의. 역사 넘어 미래지향적인 의제도 많다. 기본적으로는 일본 입장 개선 촉구해 나가고 야스쿠니도 논의될 것으로 생각. 정부는 반대 입장 밝혀와

7. 정상회담 장소 서울 귀결은 악화된 관계 반영?

-장소를 꼭 지방도시 원칙 합의는 없었고 실무형 셔틀 경우 회담 경우는 보다 부드러운 분위기 조성 위해 지방으로 하기로 한 것.  그러나 장소보다는 중요하고 시급한 현안 있을때 격의없는 대화 중요하고 대신 회담 장소는 청와대 본관 아닌 상춘제에서 해서 지방 안 가도 그런 분위기 속에 격의없는 대화 가능토록 배려.

8. 탈북자 출신 기자가 부시 만난 것은 키신저 전 국무 장관이 추천. 미국 조야 움직임 어떻게 보나?

-북한 인권상황 전세계 알려진 상황. 아울러 어떤 책 부시에게 추천하고 특별한 정치적 의도 없고 도서 추천은 가능하다. 시민운동 단체 활동 대해 너무 민감 반응 보일 필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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