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 차관보가 한·미 정상회담 후속 협의를 위해 15일오후 4시 50분 대한항공편으로 방한합니다.
힐 차관보는 16일 오전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효인 송민순 외교 차관보와 만나 6자회담 재개와 재개시 실질적인 진전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두 대표는 특히 북핵 불용과 북핵 문제의 평화적·외교적 해결 원칙을 재확인한 한·미 정상회담의 후속조치와 북한의 6자회담 조기 복귀를 방안을 집중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힐 차관보는 이어 청와대로 이동해 권진호 국가안보보좌관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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