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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를 자아낸 박주영 선수의 대 스위스전에서의 60미터 드리블 장면.
그런데 이 장면을 놓고 축구팬들 사이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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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들에게 패스해줬을 경우 더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었는데 자기가 직접 치고 들어가다가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
(동영상을 보면 골문앞에 있던 김진규 선수가 큰 모션으로
아쉬워하는 장면 있음)
# 다른 선수 2명은 완벽한 노마크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박주영이 드리블해 들어가는게 더 나았다는 주장.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질수 있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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