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자산운용업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 부동산 펀드를 운용하는 일반 개인이나 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불법 부동산 펀드를 파악하는 대로 수사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불법펀드 신고센터'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부동산 투자클럽'이나 '개발회사'라는 상호를 사용하면서 신문과 인터넷에 고수익을 제시하며 투자자를 모집하는 사설 업체들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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