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86 대우맨들, "대우사태 조속히 결자해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옛 대우그룹의 386 운동권 출신들이 주축이 돼 만든 세계경영포럼은 김우중 전 회장 귀국을 계기로 '대우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조속히 매듭지어져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경영포럼은 1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김 전 회장의 귀국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김 전회장이 대우사태를 결자해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관련 이해 당사자들의 관용과 아량도 호소한다며 김 전 회장의 세계경영 전략을 제대로 평가해서 버릴 것은 버리고 계승할 것은 계승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