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 미선양 사망사고 3주기를 맞아, 시민단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반미 청년회´회원 40여명은 오늘(12일) 경기도 양주 사고현장을 방문하고 추모행사를 가졌습니다.
추모비 앞에서 1시간 동안 고인의 넋을 기린 참가자들은 의정부 미 2사단으로 자리를 옮겨 항의집회를 갖고, ´더 이상 한국인이 억울하게 죽게 하지 말라´는 내용이 적힌 종이비행기를 날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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