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4시쯤 울산 범서읍 천상리에서 마을 주민 46살 김모씨가 갓길을 걷다 36살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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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후 4시쯤 울산 범서읍 천상리에서 마을 주민 46살 김모씨가 갓길을 걷다 36살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