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차세대 인터넷주소자원인 IPv6주소를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확보했습니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아태지역 인터넷 주소자원 관리기구를 통해 /20 (슬래시20) 규모의 IPv6주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독일과 유럽연합에 이어 세계 3위, 아태지역에서는 1위의 IPv6주소 보유국이 됐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20규모는 우리나라 인구를 4천8백만명으로 봤을 때 1인당 6.7×10의 24승개의 주소를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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