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아침 8시 반쯤 부산시 용호동 공원 산책로 입구 해변에서 42살 이 모씨가 바닷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해변쪽으로 갔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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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아침 8시 반쯤 부산시 용호동 공원 산책로 입구 해변에서 42살 이 모씨가 바닷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해변쪽으로 갔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