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는 신도들에게 배포한 강론자료를 통해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인간생명을 죽이는 행위이자 존엄성을 거스르는 것이라며 연구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정진석 대주교는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면 윤리적으로나 임상적으로 문제가 없는 생체줄기세포 연구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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