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신일남 전 부총리 겸 내각 수도건설위원장이 공안기구인 인민보안성 부상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인민보안성의 신일남 부상과 지영춘 정치국장이 공항에 나와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귀환한 인민보안성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인민보안성 신일남 부상이 전 수도건설위원장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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