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국내 뮤지컬 계를 뒤흔들었던 '오페라의 유령'이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팀의 공연으로 국내에서 다시 막을 올립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은 흉측한 얼굴을 가린 채 살아온 '유령'과 배우 '크리스틴', 그녀의 연인 '라울' 사이의 위험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입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지난 2001년 국내에서도 한국 배우들이 출연한 가운데 공연돼 2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번에는 아예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팀으로 구성된 만큼 이미 7월까지의 티켓 예매가 거의 끝나는 등 제 2의 흥행신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사전 공연 모습, 미리 생생뉴스에서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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