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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연기·공주 투기혐의 5927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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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행정중심도시가 들어서는 충남 연기·공주지역에서 부동산 투기혐의자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 국세청은 지난 2003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이 지역에서 이뤄진 토지거래자료 5천927건을 수집해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9일 국세청은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행정중심도시 건설추진단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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