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8만여 개의 신사를 관할하는 신사본청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안팎에서의 간섭에 상관없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사본청은 또 제사를 지내는 신을 분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A급 전범을 분사할 수 없다는 기본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신사본청이 이런 발표를 한 것은 처음으로, 총리에 대한 참배 중지 압력이나 A급 전범의 분사에 맞서기 위한 자구책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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