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우리나라와 중국은 서해상에서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을 막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수산고위급 회담에서 우리측은 불법조업을 한 중국 어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것을 중국측에 요구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우리 대표단이 밝혔습니다.
또 서해특정지역 서쪽 한계선에 중국 지도선을 배치하고 두 나라의 단속요원들이 어업지도선에 서로 엇갈려서 승선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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