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우수의 R&D센터 유치를 촉진하는 시범사업자 4곳이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부는 '동북아 연구개발 허브'구축의 핵심사업으로 시행되는 '해외 우수연구소 유치활용 시범사업자'로 한국전기연구원 등 4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기연구원은 러시아 국립광학연구원을, 화학연구원은 미국 국립의료원을, 한양대와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미국 바텔의 흡입독성연구소를 각각 국내에 유치하는데 적극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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