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과 왕비들의 능역이 피장자의 이름을 쉽게 알수있도록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13개 능역의 명칭변경안을 9일 관보에 올렸으며, 한달동안 각계의 의견을 받습니다.
문화재청의 방안은, 현재의 '영릉'을 '세종 영릉', '헌릉'을 '태종 헌릉'하는 방식으로 바꿔, 능역의 이름에 피장자인 왕이나 왕비의 이름을 포함시키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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