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문화재청, "13개 왕릉 이름 바꾸자" 예고

능역 이름에 피장자의 이름 포함시킬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조선시대 왕과 왕비들의 능역이 피장자의 이름을 쉽게 알수있도록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13개 능역의 명칭변경안을 9일 관보에 올렸으며, 한달동안 각계의 의견을 받습니다.

문화재청의 방안은, 현재의 '영릉'을 '세종 영릉', '헌릉'을 '태종 헌릉'하는 방식으로 바꿔, 능역의 이름에 피장자인 왕이나 왕비의 이름을 포함시키자는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