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이 2008학년도 대입 전형계획을 당초 교육부 요구대로 이달말까지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식 교육인적자원부 차관과 서울 지역 10개 대학 입학처장들은 9일 오전에 간담회를 갖고 새 대입제도가 적용되는 고1 학생들의 불안을 해소해주기 위해 2008학년도 신입생 전형계획을 이달말까지 발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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