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벌어지는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때는 광화문 길거리 응원이 벌어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응원단 '붉은 악마'는 9일 새벽에 광화문 사거리 대형전광판으로 축구중계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라서 길거리 응원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학로 붉은 악마 쉼터에서의 단체응원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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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벌어지는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때는 광화문 길거리 응원이 벌어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응원단 '붉은 악마'는 9일 새벽에 광화문 사거리 대형전광판으로 축구중계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라서 길거리 응원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학로 붉은 악마 쉼터에서의 단체응원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