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부인 정희자씨가 8일 오후에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씨는 현재 베트남을 떠나 제3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 전 회장과 유럽 모처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 대우그룹 홍보이사인 백기승 유진그룹 전무는 "오는 15일을 전후해 귀국 일자를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귀국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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