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씨티그룹 계열사 390만명 신원 정보 분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최대 금융업체인 씨티그룹의 계열사 씨티파이낸셜이 고객 3백 90만명의 개인정보 자료를 분실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씨티 파이낸셜이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컴퓨터 테이프를 화물배달업체를 통해 개인 신용평가 업체로 옮기던 중 테이프를 분실했다고 전했습니다.

씨티그룹은 "분실된 테이프에는 고객들의 이름과 계좌 내역등이 담겨 있지만 아직까지 이 정보들이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