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인수·합병에 대한 위협이 높아지면서 재벌기업 최대주주 지분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4분기에 이건희 회장 등 10명의 지분율이 25.43%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14%포인트 급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LG 그룹 지주사인 주식회사 LG도 최대주주들의 지분 비율이 3에서 5% 포인트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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