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체감 경제고통지수가 서울, 충남, 강원, 전북 순으로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올해 들어 4월까지 국내 체감 경제고통지수는 12.5로 지역별로는 서울이 14.1로 제일 높고 충남 13.9, 강원 13.4 순으로 높았고 경북이 10.5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 지수는 기본생필품 154개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와 주당 17시간 이하 취업자까지 실업자로 간주하는 체감 실업률을 더해 산정됩니다.
배민근 연구원은 올들어 지역별 체감 경제고통지수는 전반적으로 악화되면서 지역간 격차는 줄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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