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지역의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보다 6천가구 가량 증가한 1만5천가구로 82년 이후 2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구별로는 강남과 송파가 8천77가구, 3천857가구로 각각 배 이상 늘고, 서초구도 3천35가구로 올해 입주물량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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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지역의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보다 6천가구 가량 증가한 1만5천가구로 82년 이후 2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구별로는 강남과 송파가 8천77가구, 3천857가구로 각각 배 이상 늘고, 서초구도 3천35가구로 올해 입주물량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