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0시 20분쯤 부산시 동래구 수안동 한 술집에서 38살 김모씨가 자기 몸에 불을 질러 전신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가출한 부인을 찾아내라"며 난동을 부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아내가 돌아오지 않자 화가 난 김씨가 처형의 술집에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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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0시 20분쯤 부산시 동래구 수안동 한 술집에서 38살 김모씨가 자기 몸에 불을 질러 전신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가출한 부인을 찾아내라"며 난동을 부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아내가 돌아오지 않자 화가 난 김씨가 처형의 술집에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